또다시 밝은 팀플의 날...~~타입 로고를 정하기 위한 엄청난 사투..근데 결국은 심플 이즈 더 베스트가 맞더라~ 정한 타입에 팀원 한 분이 좀 엣지를 더해주셔서 타입 로고까지 픽스가 되었다! 이후는 PPT의 지옥..... PPT 만드는 건 왜이렇게 어려운 걸까..그래도 피그마로 다같이 해서 짐을 덜 수 있어 그건 좋앗다.각자 구역을 맡아서 이 주제는 누가, 저 주제는 누가, 이런 식으로 정해서 대충 러프하게 먼저 만들었다!이건 회의 끝에 버려진 이미지들 모음 ㅋㅋㅋ 짱 많아,,ㅜ정말 다들 열심히 해주었다~!~! PPT를 대충 끝내고서는 도전과제인 목업 만들기도 진행하였다.내일은 완성하는 날!! 아자아자 뽀글단 화이티잉^^